기사 1건 발행에 자동으로 처리되는 5가지, 팡고링고가 하는 일과 매체가 할 일
팡고링고에서 기사를 발행하면 구조화 데이터, 구글뉴스 사이트맵, IndexNow 알림, 포털 전송, OG 이미지가 따로 손대지 않아도 처리됩니다. 셋팅비 20만원과 신규 창간 첫해 월 7만원에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서치어드바이저·서치콘솔 소유 확인, 자체 기사, 기자 실명 바이라인은 매체가 해야 하는 일이라 따로 적었습니다.

팡고링고에서 기사를 발행하면 검색엔진·포털·SNS 공유에 필요한 작업 다섯 가지가 같이 처리됩니다. 구조화 데이터, 구글뉴스 사이트맵, IndexNow 알림, 포털 전송, OG 이미지입니다. 신규 창간 기준 셋팅비 20만원과 첫해 월 7만원(VAT 별도)에 들어 있고,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인터넷신문 검색 유입이 안 느는 이유에는 검색 노출을 위해 해야 하는 일을 적었습니다. 이 글은 그 일 중 어디까지를 솔루션이 처리하고 어디부터 매체가 해야 하는지를 나눠 적었습니다. 솔루션을 고르실 때 다른 곳과 비교할 기준으로 쓰셔도 됩니다.
기사 한 건을 발행하면 같이 나가는 것
- NewsArticle 구조화 데이터제목, 발행일, 수정일, 기자 정보를 검색엔진이 읽는 형식으로 기사에 넣습니다
- 구글뉴스 사이트맵최근 48시간 기사만 담는 뉴스 사이트맵에 새 기사 주소가 추가됩니다
- IndexNow 알림네이버와 빙에 새 기사 주소를 보냅니다
- 포털 전송네이버(FTP)·다음·줌·디시인사이드로 기사를 보냅니다. 제휴를 맺은 곳에만 해당합니다
- OG 이미지카카오톡·페이스북에 공유할 때 보이는 미리보기 이미지와 제목을 붙입니다
- +번역판 hreflang번역 언어를 켠 매체는 언어판마다 원문과의 관계를 표시합니다
항목마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적습니다.
구조화 데이터. 구글이 페이지를 뉴스 기사로 판단하는 근거 중 하나입니다. 기사 제목과 발행 시각, 기자 이름을 정해진 형식으로 넣어 두면 구글이 이 정보를 페이지 본문에서 추측하지 않고 그대로 읽습니다. 구글은 구조화 데이터를 구글 뉴스 노출의 필수 조건으로 두지는 않습니다. 팡고링고는 NewsArticle 외에 Breadcrumb(사이트 내 위치), 영상이 있는 기사에는 Video 구조화 데이터를 함께 넣습니다.
구글뉴스 사이트맵. 일반 사이트맵은 사이트 전체 주소를 담지만, 구글 뉴스용 사이트맵은 최근 48시간 기사만 담아야 합니다. 기사가 올라올 때마다 목록을 다시 만들어야 해서 손으로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기사를 담는 일반 사이트맵도 따로 만들어집니다.
IndexNow 알림. 새 기사 주소를 네이버와 빙에 바로 알리는 방식입니다. 알린다고 수집이나 노출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검색엔진이 새 주소를 사이트맵을 다시 읽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알게 됩니다. 네이버 뉴스 제휴가 없는 매체가 웹문서 영역에 기사를 수집되게 하는 방법 중 하나이고, 기사마다 손으로 수집 요청을 넣는 일을 대신합니다. 제휴 전 매체가 네이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는 네이버 뉴스 제휴 없이 기사가 검색되나요?에 정리했습니다.
포털 전송. 네이버·다음 뉴스 제휴를 맺은 매체는 정해진 규격으로 기사를 포털에 보내야 합니다. 이 규격은 포털이 바꾸고, 바뀌면 팡고링고가 맞춰 고칩니다. 매체가 개발 견적을 받을 일은 없습니다. 제휴 심사에 내는 월별 기사목록도 엑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OG 이미지. 검색 순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카카오톡이나 SNS로 기사 링크를 공유할 때 보이는 미리보기입니다. 이 정보가 없으면 공유한 메시지에 이미지와 제목 없이 주소만 보입니다.
번역 언어를 켠 매체는 hreflang 표시가 추가됩니다. 같은 기사의 한국어판과 영어판이 중복 문서로 처리되지 않게 하는 표시입니다. 번역판이 실제로 가져오는 유입은 번역판이 원문보다 50배 더 클릭된 사례에 있습니다.
매체가 직접 해야 하는 일
솔루션이 처리할 수 없는 일도 있습니다. 계정 명의가 걸린 일과 기사 내용에 관한 일입니다.
| 구분 | 매체가 할 일 | 팡고링고가 처리하는 일 |
|---|---|---|
| 구글 | 서치콘솔에서 사이트 소유 확인(매체 명의 계정) | 사이트맵·구조화 데이터 생성과 갱신 |
| 네이버 (제휴 전) | 서치어드바이저 소유 확인, 사이트맵·RSS 주소 제출 | 사이트맵·RSS 생성, 발행 때마다 IndexNow 알림 |
| 네이버·다음 (제휴 후) | 제휴 신청과 심사 서류 준비 | 규격에 맞춘 기사 전송, 월별 기사목록 엑셀 |
| 기사 | 직접 취재, 기자 실명 바이라인, 제목 결정 | AI 초안 작성, 제목 추천, 맞춤법 확인 |
서치콘솔과 서치어드바이저 소유 확인은 매체 명의 계정으로 해야 합니다. 업체 계정으로 등록해 두면 매체가 직접 관리할 수 없고, 솔루션을 바꿀 때 소유 확인을 다시 해야 합니다. 팡고링고는 구축할 때 검색엔진 노출 설정을 지원합니다.
기사 쪽은 솔루션이 대신할 수 없습니다. 검색엔진과 포털 심사는 기사 내용을 봅니다.
-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린 기사는 네이버 제휴 심사에서 자체 기사로 치지 않습니다. 받아 실은 기사와 보도자료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통신사 기사와 보도자료, 받아 실어도 되나요?에 정리했습니다
- "온라인뉴스팀"처럼 기자 이름이 없는 바이라인은 네이버 심사에서 감점입니다. 구글도 기자 정보를 기사 신뢰의 근거로 봅니다
- AI 기사 작성은 취재한 내용을 기사로 정리하는 데 씁니다. 보도자료를 그대로 변환하는 용도로 쓰면 자체 기사 비율이 오르지 않습니다
솔루션이 보장하지 않는 것
검색 순위와 포털 제휴 통과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순위는 검색엔진이 정하고, 제휴는 포털 심사가 정합니다. 솔루션이 할 수 있는 일은 기사가 검색엔진에 빠짐없이, 정해진 형식으로 전달되게 하는 것입니다. 전달이 빠지는 경우는 막을 수 있지만, 전달된 기사가 몇 위에 나올지는 정할 수 없습니다.
직접 만든 사이트와 비교하면
외주로 만든 사이트에서 위 다섯 가지를 처리하려면 기능마다 개발이 필요합니다. 뉴스 사이트맵과 구조화 데이터는 처음 만들 때 넣을 수 있지만, 포털 전송 규격이 바뀌면 그때마다 수정 비용이 듭니다. 외주 제작 견적은 대개 200만원부터 시작하고, 유지보수는 별도입니다. 항목별 비용은 인터넷신문 창간 비용에, 국내 솔루션들의 비교 기준은 인터넷신문 솔루션 비교에 있습니다.
팡고링고의 신규 창간 첫해 솔루션 비용은 셋팅비 20만원과 월 7만원 12개월을 더해 104만원입니다. 위 다섯 가지와 서버, SSL, 유지보수가 이 금액에 들어 있습니다. 첫해에 매달 내는 금액은 1인 언론사 창업, 첫해에 드는 돈과 시간에 월별 표로 정리했습니다.
1주년 프로모션 혜택 보기신규 창간 기준 무료 2개월과 도메인·연동 지원을 합쳐 이용료 20만원 상당입니다. 10월 31일까지정리하면
- 기사를 발행하면 구조화 데이터, 구글뉴스 사이트맵, IndexNow 알림, 포털 전송, OG 이미지가 같이 처리됩니다. 번역 언어를 켜면 hreflang 표시가 추가됩니다
- 서치콘솔·서치어드바이저 소유 확인은 매체 명의 계정으로 합니다. 검색엔진 노출 설정은 구축할 때 지원합니다
- 자체 취재, 기자 실명 바이라인, 제목은 매체가 할 일입니다. 검색 순위와 제휴 통과는 솔루션이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신규 창간 첫해 솔루션 비용은 104만원(VAT 별도)이고, 위 기능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지금 운영 중인 사이트가 있다면 주소를 적어 문의를 남겨주세요. 팡고링고로 옮기면 위 다섯 가지 중 무엇이 달라지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신규 창간이라면 창간 절차부터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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