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홈페이지 제작, 직접 개발하지 않고 1~2주 안에 여는 순서
언론사 홈페이지는 제호·도메인 확인, 계약, 샘플 디자인 선택과 자료 전달, 세팅·검수 순서로 만듭니다. 자료가 다 모인 날부터 보통 1~2주가 걸리고 셋팅비는 20만원(1회)입니다. 오픈한 뒤 카테고리와 광고 배너는 관리자 화면에서 직접 바꾸고, 레이아웃 수정은 크레딧으로 요청합니다.

인터넷신문을 시작하면서 홈페이지를 처음부터 개발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문사 홈페이지에 필요한 기사 편집 화면, 기자 계정, 카테고리, 포털 전송 기능은 인터넷신문 솔루션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뉴스 사이트를 만들 때 매체가 정하는 것은 제호, 도메인, 카테고리, 디자인입니다. 팡고링고 기준으로 자료가 모두 모인 날부터 보통 1~2주면 사이트가 열립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순서
- 제호·도메인 확인같은 제호가 등록돼 있는지, 쓸 도메인이 비어 있는지 봅니다
- 계약과 결제전자계약 후 결제가 끝난 날부터 구축이 시작됩니다
- 디자인 선택과 자료 전달샘플 하나를 고르고 로고·카테고리·발행인 정보를 보냅니다
- 세팅과 검수자료가 모두 모인 날부터 보통 1~2주가 걸립니다
- 등록증 받고 공개임시저장해 둔 기사를 공개하고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제호·도메인 확인
신문법은 이미 등록된 신문·인터넷신문·잡지와 같은 명칭으로는 등록할 수 없게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pds.mcst.go.kr)에서 제호를 검색하고, 상표 문제까지 보려면 키프리스(kipris.or.kr)에서도 조회합니다. 도메인은 등록 신청서에 홈페이지 주소를 적는 칸이 있어서 등록 신청 전에 정해야 합니다.
계약과 결제
이용 계약서를 확인한 뒤 모두싸인으로 전자계약을 하고, 결제 페이지에서 결제수단을 등록합니다. 결제가 끝난 날부터 구축이 시작됩니다.
디자인 선택과 자료 전달
디자인 샘플에서 하나를 고릅니다. 뉴스형 18종, 매거진형 10종, 경제형 3종이 있고 PC와 모바일 화면을 각각 볼 수 있습니다. 고른 샘플에 매체의 로고, 색상, 메인 배너를 넣어 구성합니다. 이때 보내는 자료는 다섯 가지입니다.
- 언론사명(제호)과 도메인 주소
- 기사 카테고리 구성안
- 로고·파비콘 이미지
- 발행인·편집인 정보
- 개인사업자인지 법인인지
준비되지 않은 자료는 기본값으로 먼저 구축하고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구축 기간 1~2주는 자료가 다 모인 날부터 셉니다. 로고가 늦게 오면 오픈도 그만큼 늦어집니다.
세팅과 검수
받은 자료로 홈페이지와 관리자 페이지를 세팅하고, 메뉴·카테고리·필수 정보·화면 구성을 매체와 함께 확인합니다. 필수 정보는 신문법이 인터넷신문에 게재하도록 정한 항목입니다. 등록번호, 발행인,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같은 것들이고, 등록번호는 등록증이 나온 뒤에 채웁니다.
등록증 받고 공개
등록증이 나오기 전에는 기사를 공개하지 않고 관리자 화면에 임시저장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등록증을 받으면 임시저장한 기사를 공개로 바꾸고 도메인을 연결해 정식으로 엽니다.
등록 신청 시점
시·도청 등록 신청은 도메인을 정한 다음이면 언제 해도 됩니다. 처리기간이 정부24 안내 기준 20일이라, 신청해 두고 기다리는 동안 구축을 진행하면 등록증이 나오는 날과 사이트가 완성되는 날이 비슷해집니다. 구축을 다 마친 뒤에 등록을 신청하면 완성된 사이트를 20일 동안 닫아 두게 됩니다.
개인과 법인 중 무엇으로 등록할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인터넷신문사 설립 방법에 있습니다.
오픈한 뒤 무엇을 직접 고치나
홈페이지를 연 뒤에도 바꿀 일은 계속 생깁니다. 카테고리를 늘리거나, 광고 배너를 바꾸거나, 메인 화면 배치를 바꾸는 일입니다. 무엇을 바꾸느냐에 따라 처리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크레딧은 요금제마다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Welcome 요금제 2,000C). 레이아웃 섹션 수정, 메인 페이지 개편, GA4·카카오톡 같은 외부 서비스 연동, robots.txt·사이트맵·메타태그 수정 같은 작업을 요청하면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차감량은 작업 종류와 범위에 따라 다르고, 기본 제공분을 넘으면 1,000크레딧을 1만원(VAT 별도)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월 몇 분짜리 시간제 유지보수 계약이 아니므로 작업 시간을 따로 세지 않습니다.
외주로 제작한 사이트는 이 부분이 다릅니다. 제작이 끝난 뒤의 수정은 유지보수 계약 범위 안에서만 하고, 범위를 넘으면 건마다 견적을 받습니다. 외주 제작 견적은 대개 2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솔루션 유형별 비용과 수정 지원 방식은 인터넷신문 솔루션 비교에 표로 있습니다.
기사를 쓰기 시작하면 쓰는 기능
홈페이지를 연 뒤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은 기사 작성입니다. 팡고링고 관리자 화면에서는 기사 입력과 발행 외에 다음 기능을 같이 씁니다.
- AI 초안 작성: 취재 메모나 보도자료를 넣으면 제목·부제·본문 초안이 나옵니다
- 문장 다듬기와 맞춤법 교정: 쓰는 도중 에디터 오른쪽 어시스턴트에서 부릅니다
- AI 이미지 생성: 기사에 맞는 이미지를 목록용·본문용 비율로 만듭니다
- 자동 번역: 쓴 기사를 72개 언어 중 고른 언어로 번역하고, 번역판을 따로 고칠 수 있습니다
AI 초안에서 무엇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지는 AI 기사 작성, 1인 언론사가 맡길 수 있는 일과 발행 전에 직접 확인할 4가지에 적었습니다. 기사를 발행할 때 검색엔진과 포털 쪽으로 같이 처리되는 일은 인터넷신문 검색 노출 설정에 있습니다.
드는 돈
신규 창간 기준 셋팅비 20만원(1회)과 Welcome 요금제 월 7만원입니다(모두 VAT 별도). Welcome 요금제는 최초 계약 1년간 적용됩니다. 서버, SSL, 모바일 화면, 유지보수가 이 금액에 들어 있습니다. 이 금액에 들어 있는 것과 들어 있지 않은 것은 인터넷신문 솔루션 팡고링고에 있습니다.
제호와 도메인 후보가 있으시면 문의에 적어 보내주세요. 중복 여부와 구축 일정을 같이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신청하시려면 서비스 신청에서, 전체 절차는 창간 절차에서 보시면 됩니다.
1주년 프로모션 혜택 보기신규 창간 기준 무료 2개월과 도메인·연동 지원을 합쳐 이용료 20만원 상당입니다. 10월 31일까지- #언론사 홈페이지 제작
- #신문사 홈페이지
- #뉴스 사이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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