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론사, 1주년에
가장 좋은 조건으로 시작하세요

AI 인터넷신문 솔루션 팡고링고 1주년신규 창간 최대 20만원·이관 최대 83만원 상당의 1주년 혜택

  • 신규 월 7만원 웰컴
  • 이관 15만 → 10만원
  • AI번역 2개 언어
  • 도메인 1년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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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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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 상당

신규 고객 혜택

83만원 상당

이관 고객 혜택

2개 언어

AI 번역 무제한

인터넷신문 운영,
이런 고민 있으셨죠?

편집국이 반복해서 마주치는 일들을, 팡고링고는 AI로 대신합니다.

기사 초안, 매번 백지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키워드나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기사 초안을 완성합니다. 기자는 검토하고 다듬기만 하면 됩니다.

AI 어시스턴트
×
전체 맞춤법 교정소제목 넣어 구조화문장 읽기 쉽게 다듬기
기사 제목DRAFT
어시스턴트에게 요청하면 기사가 여기에 작성됩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작하세요

인터넷신문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부담 없는 가격에 모두 담았습니다.

신규 고객 기한 한정 이벤트

Welcome (신규 고객)

70,000원

/월 (VAT 별도)

요금제 체크 아이콘

셋팅비 20만원 (1회, VAT 별도)

월 전송량

500GB

HDD 용량

100GB

솔루션 제공

2,000C

기간

최초 1년 (이후 등급 전환)

서비스 신청하기

Standard (이관 고객)

150,000원

/월 (VAT 별도)

요금제 체크 아이콘

셋팅비 20만원 (1회, VAT 별도)

월 전송량

500GB

HDD 용량

100GB

솔루션 제공

2,000C

서비스 신청하기

Standard Plus (이관 고객)

200,000원

/월 (VAT 별도)

요금제 체크 아이콘

셋팅비 20만원 (1회, VAT 별도)

월 전송량

700GB

HDD 용량

200GB

솔루션 제공

3,000C

서비스 신청하기

Premium (이관 고객)

300,000원

/월 (VAT 별도)

요금제 체크 아이콘

셋팅비 20만원 (1회, VAT 별도)

월 전송량

1,000GB

HDD 용량

300GB

솔루션 제공

5,000C

서비스 신청하기

※ Enterprise의 경우 별도 협의로 진행됩니다.
※ Welcome 요금제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초 계약 1년간 적용되며, 해당 기간 이후에는 Standard 이상의 서비스 플랜으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신문 창업,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등록 신청과 사이트 구축을 나란히 진행하면 한 달 안에 신문사 설립이 끝납니다.

  1. 제호·도메인 확인신문사 설립의 첫 단계입니다. 제호 중복과 상표, 도메인을 함께 확인합니다.제호 중복 확인상표 등록 확인
  2. 등록 신청발행소 관할 시·도청에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을 신청합니다.
  3. 사이트 구축등록증을 기다리는 동안 나란히 진행합니다. 보통 1~2주면 끝납니다.
  4. 발행 시작등록증을 받으면 미리 써둔 기사를 공개하고 포털 전송을 시작합니다.
등록 요건과 서류는 지자체마다 다르고 개정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관할 공고를 확인하세요.창간 절차 단계별로 보기

1인 언론사
혼자서 거뜬하게

1인 언론사 창업에 자격증은 필요 없습니다.관문은 하나, 매일 기사를 낼 수 있느냐입니다.

초안 작성·이미지·교정·포털 전송을 AI에 맡기면 기자는 취재에만 집중합니다. 도입 매체에서 기자 1인당 기사 작성량이 236% 늘었습니다.

N사 솔루션 사용기간(5/1~6/30)과 팡고링고 사용기간(7/1~8/31) 비교. 매체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인 언론사 운영 가이드
기자 1인당 기사 작성량도입 전후 2개월 비교
타사 솔루션팡고링고

타사 솔루션 대비 팡고링고 도입 후 기자 1인당 기사 작성량 236% 증가

창간 후 수익,
순서대로 열립니다

디스플레이 광고, 직접 광고·협찬, 포털 제휴 트래픽, 독자 후원 순으로 열립니다. 넷 다 쌓인 발행 이력 위에 섭니다.

구글 애드센스 승인에 필요한 사이트 구조와 뉴스 색인 설정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자사 광고 플랫폼 플로비로 지면 광고를 바로 연결하고, 후원·구독 기능으로 독자 수익도 만듭니다.

창간 직후에는 수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승인 여부와 기준은 각 심사 주체가 정합니다.

  • Google AdSense디스플레이 광고
  • 팡고 플로비지면 광고 연결
  • 후원·구독
  • 광고 지면

AWS 인프라로
안전한 환경

팡고링고는 전 세계 수백만 기업이 사용하는 AWS 인프라 위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웹방화벽, 백업, 자동 확장, 보안 업데이트가 별도 설정 없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언론사는 기사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Amazon Web Services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팡고링고 도입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발행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도청에 신청하며, 정부24에서도 신청과 서류 안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 신청과 제출 서류 준비는 발행 주체가 직접 진행하며, 구체적인 서류와 처리 기간은 관할 지자체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pds.mcst.go.kr)에서 등록된 제호를 검색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표권 문제까지 함께 확인하시려면 특허정보넷 키프리스(kipris.or.kr)에서 상표 등록 여부도 조회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솔루션 비용은 셋팅비 20만원(1회)과 월 이용료로 나뉩니다. 신규 창간은 Welcome 요금제가 최초 1년간 적용되어 월 70,000원입니다(모두 VAT 별도). 이와 별개로 등록면허세 등 등록 관련 비용과 도메인 등록비가 발생하며, 등록 관련 비용은 지자체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관할 시·도청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디스플레이 광고(애드센스 등), 직접 광고·협찬, 포털 제휴를 통한 트래픽 확대, 독자 후원 순으로 수익원이 열립니다. 다만 창간 직후에는 수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네 가지 모두 일정 기간 쌓인 발행 이력과 트래픽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기사 발행이 사실상 유일한 선행 조건입니다.

팡고링고는 네이버(FTP)·다음·줌 등 포털 전송과 검색엔진 노출 설정을 지원하며, 제휴 심사에 필요한 월별 기사목록도 내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포털 제휴 심사 통과 여부는 각 포털이 결정하며, 일정 기간의 기사 건수와 자체 기사 비율 등 매체 운영 실적을 심사합니다. 심사 기준은 변경될 수 있어 신청 시점에 각 포털 공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