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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창간 비용, 등록·도메인·구축비·월 이용료 항목별 정리

인터넷신문 창간 비용은 팡고링고 신규 창간 기준 첫 달 27만원(셋팅비 20만원과 월 7만원, VAT 별도)이고, 홈페이지를 직접 개발하면 구축비만 200만원대부터입니다. 등록 수수료는 없고, 등록면허세·도메인·월 고정비까지 항목별로 나눠 적었습니다.

5분팡고링고

인터넷신문 창간 비용은 등록 관련 비용, 도메인, 초기 구축비, 월 이용료 네 항목으로 나뉩니다. 팡고링고로 신규 창간하면 솔루션 비용은 첫 달 27만원(셋팅비 20만원과 월 7만원, VAT 별도), 이후 매달 7만원입니다. 홈페이지를 직접 개발하면 구축비만 최소 20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솔루션 이용료만 놓고 예산을 잡는 경우가 많은데, 네 항목은 성격이 다릅니다. 앞의 셋은 한 번 내는 돈이고, 월 이용료는 매달 나갑니다.

등록 관련 비용관공서에 내는 돈. 지자체 기준에 따라 다름
도메인·부대 비용도메인 등록, 필요하면 로고 제작
초기 구축비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드는 1회성 비용
월 고정비솔루션 이용료. 매달 나가는 돈
창간 예산은 이 네 가지의 합입니다앞의 셋은 1회성, 마지막 하나만 계속 나갑니다

1. 등록 관련 비용

인터넷신문사업 등록 수수료는 없습니다(정부24 안내 기준). 등록면허세는 지방세라 지자체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금액을 그대로 예산에 넣지 말고 관할 시·도청에 확인하세요.

이 항목은 창간 전체 예산에서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신청처와 구비서류, 처리기간은 인터넷신문사 등록 방법에 있습니다.

2. 도메인과 부대 비용

도메인은 경쟁이 없는 이름이라면 연 16,500원~22,000원 정도입니다. .com, .co.kr 기준이고 등록 대행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이미 선점된 도메인을 사들이는 경우가 아니라면 부담이 큰 항목은 아닙니다.

팡고링고는 현재 도메인 1년 무료 제공 중입니다. 신규 창간이라면 첫해 도메인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로고는 이미 있으면 0원이고, 새로 만들면 외주 비용이 듭니다. 로고가 없어도 기본값으로 먼저 시작한 뒤 나중에 바꿀 수 있으니, 로고 때문에 오픈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좋은 자료는 창간 상담 전 준비 자료에 있습니다.

3. 초기 구축비

홈페이지를 만드는 1회성 비용입니다. 직접 개발하느냐, 솔루션을 쓰느냐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다릅니다.

직접 개발하면 개발자를 구해 CMS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기사 작성·편집 도구, 카테고리 관리, 포털 전송, 반응형 대응, SSL, 검색 최적화까지 전부 만들어야 합니다.

외주 시세를 보면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크몽 기준 일반 홈페이지 제작 견적은 최저 40만원, 평균 80만원, 최고 180만원 선입니다. 이는 회사 소개형 사이트 기준이고, 관리자 기능이 붙는 포털형 구조는 180만원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업계 단가표에서도 템플릿형 150만원 전후, 맞춤형 300만원 이상으로 잡습니다.

신문사 사이트는 기자별 권한, 기사 작성·편집·예약 발행, 카테고리 관리 같은 관리자 기능이 모두 필요해서 사실상 맞춤형 구간에 들어갑니다. 최소 200만원대부터 시작해 기능에 따라 그 이상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만든 다음에도 유지보수할 사람이 계속 필요합니다. 포털 전송 규격이 바뀌거나, 보안 패치가 필요하거나, 검색엔진 요구사항이 달라질 때마다 개발자를 다시 구해야 합니다. 서버 호스팅과 유지보수 비용은 제작비와 별도로 계속 나갑니다. 1인 매체나 소규모 매체가 직접 개발을 택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솔루션을 쓰면 셋팅비 형태의 1회성 비용이 듭니다. 팡고링고는 셋팅비가 1회 20만원(VAT 별도)이고, 요금제와 관계없이 같습니다. 직접 개발했을 때의 최소 구간과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이고, 유지보수 인력이 따로 필요 없다는 차이가 더 큽니다.

4. 월 고정비

창간을 결정할 때는 1회성 비용을 먼저 보지만, 매체를 계속 운영할 수 있는지는 매달 나가는 돈이 정합니다.

팡고링고 요금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VAT 별도이고, 신규 창간인지 다른 솔루션에서 옮겨오는지에 따라 나뉩니다.

요금제월 이용료월 트래픽저장공간
Welcome (신규 창간)70,000원500GB100GB
Standard (이관)150,000원500GB100GB
Standard Plus (이관)200,000원700GB200GB
Premium (이관)300,000원1,000GB300GB

신규로 창간하면 Welcome 요금제가 최초 1년간 적용되고, 이후 등급이 전환됩니다. 창간 첫해는 수익이 거의 나지 않는 기간이라 이 기간의 고정비를 낮춘 요금제입니다.

각 요금제에는 AI 기사 작성·어시스턴트·자동 번역, 포털 매체등록 지원, 노출 최적화, 무료 SSL, 상업용 라이센스가 들어 있습니다.

창간 첫 달에 나가는 돈

신규 창간 기준입니다.

  1. 셋팅비 20만원1회성. 요금제와 관계없이 같음
  2. 첫 달 이용료 7만원Welcome 요금제 (VAT 별도)
  3. 등록 관련 비용등록 수수료 없음. 등록면허세는 관할 시·도청에 확인
  4. 도메인 0원1년 무료 제공 (이후 연 16,500~22,000원)

솔루션 비용만 보면 첫 달 27만원(VAT 별도), 이후 매달 7만원입니다. 도메인이 1년 무료라 첫해에는 등록면허세만 따로 더해집니다.

비용을 볼 때 놓치기 쉬운 것

사람의 시간도 비용입니다. 포털 전송을 매번 손으로 하고, 기사마다 이미지를 찾고, 구조화 데이터를 직접 챙기면 그 시간이 비용입니다. 1인 매체에서는 이 시간이 월 이용료보다 훨씬 비쌉니다. 혼자 운영할 때 어디서 막히는지는 1인 언론사 운영에 있습니다.

수익이 나기까지의 기간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창간 직후에는 광고 수익이 거의 없고, 트래픽이 쌓여야 애드센스든 직접 광고든 수익이 생깁니다. 그 기간을 버틸 수 있는 고정비인지가 실제 판단 기준입니다. 수익이 생기는 순서는 창간 후 수익 구조에 있습니다.

요금 안내 보기요금제별 제공 기능과 추가 옵션 요금, 업무 요청 크레딧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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