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팡고링고 도입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발행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도청에 신청하며, 정부24에서도 신청과 서류 안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 신청과 제출 서류 준비는 발행 주체가 직접 진행하며, 구체적인 서류와 처리 기간은 관할 지자체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pds.mcst.go.kr)에서 등록된 제호를 검색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표권 문제까지 함께 확인하시려면 특허정보넷 키프리스(kipris.or.kr)에서 상표 등록 여부도 조회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용 계약서 확인 후 모두싸인을 통해 전자계약을 진행하고, 이후 결제 페이지(pay.pango-lingo.com)에서 회원가입과 서비스 신청, 결제수단 등록을 진행합니다. 결제가 완료된 시점부터 홈페이지 구축이 시작됩니다.

인터넷신문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별도의 자격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정식 운영을 위해서는 인터넷신문사업 등록과 지속적인 기사 발행 등 운영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솔루션 비용은 셋팅비 20만원(1회)과 월 이용료로 나뉩니다. 신규 창간은 Welcome 요금제가 최초 1년간 적용되어 월 70,000원입니다(모두 VAT 별도). 이와 별개로 등록면허세 등 등록 관련 비용과 도메인 등록비가 발생하며, 등록 관련 비용은 지자체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관할 시·도청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디스플레이 광고(애드센스 등), 직접 광고·협찬, 포털 제휴를 통한 트래픽 확대, 독자 후원 순으로 수익원이 열립니다. 다만 창간 직후에는 수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네 가지 모두 일정 기간 쌓인 발행 이력과 트래픽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기사 발행이 사실상 유일한 선행 조건입니다.

팡고링고는 네이버(FTP)·다음·줌 등 포털 전송과 검색엔진 노출 설정을 지원하며, 제휴 심사에 필요한 월별 기사목록도 내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포털 제휴 심사 통과 여부는 각 포털이 결정하며, 일정 기간의 기사 건수와 자체 기사 비율 등 매체 운영 실적을 심사합니다. 심사 기준은 변경될 수 있어 신청 시점에 각 포털 공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관문은 자격 요건이 아니라 지속적인 발행입니다. 취재와 사실 확인은 사람이 해야 하지만, 기사 초안 작성·이미지 생성·포털 전송·검색 최적화 같은 반복 작업은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실제 도입 매체 기준 기자 1인당 기사 작성량이 236% 증가했습니다. (N사 솔루션 사용기간 5/1~6/30과 팡고링고 사용기간 7/1~8/31 비교)

구축 이후 레이아웃 변경은 작업 범위에 따라 별도 요청 사항으로 진행됩니다. 변경을 원하시는 범위를 알려주시면 적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신규 구축은 자료가 모두 준비된 시점을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약 1~2주 정도 소요됩니다. 자료 준비 상황과 요청 범위에 따라 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CMS 업체로부터 전달받은 백업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관을 진행합니다. 백업 파일 형식과 데이터 구조에 따라 이관 가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백업 자료 확인 후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등록 완료 전에는 기사를 공개 게시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관리자 페이지에서 임시저장으로 미리 작성해두신 뒤, 등록증 수령 후 공개로 전환하는 방식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