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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가이드

인터넷신문 창간 준비 자료 7가지, 제호검색부터 로고까지

인터넷신문 홈페이지 구축은 자료가 모두 준비된 시점부터 보통 1~2주 걸립니다. 제호검색으로 중복을 확인한 제호 후보, 도메인, 카테고리 구성, 로고, 발행인·편집인 정보, 개인·법인 여부, 샘플 레이아웃을 미리 정해두면 오픈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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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상담 전에 준비하면 좋은 자료는 제호 후보, 도메인, 기사 카테고리 구성안, 로고·파비콘, 발행인·편집인 정보, 개인·법인 여부, 샘플 레이아웃 7가지입니다. 홈페이지 구축은 이 자료가 모두 준비된 시점부터 보통 1~2주 걸립니다. 오픈 날짜는 구축 기간보다 자료를 모으는 기간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자료 준비제호·도메인·카테고리·로고·발행인 정보 정리
  2. 창간 상담준비한 자료로 구성과 일정 확정
  3. 홈페이지 구축자료가 갖춰진 시점부터 보통 1~2주
  4. 정식 오픈등록증 수령 후 공개 전환

제호검색과 도메인

가장 먼저 정해야 하고, 나중에 바꾸기 가장 어려운 항목입니다.

제호는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pds.mcst.go.kr)에서 검색해 이미 등록된 제호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상표 조회까지 함께 하는 방법은 인터넷신문사 등록 방법에 있습니다. 도메인은 등록할 수 있는지 따로 확인합니다.

제호와 도메인 중 하나라도 쓸 수 없으면 둘 다 다시 정해야 하므로, 후보를 두세 개 준비합니다. 도메인은 매체명과 최대한 가깝게 정합니다. 독자가 매체 이름을 듣고 주소를 짐작할 수 있어야 검색이든 직접 입력이든 찾아오기 쉽습니다.

기사 카테고리 구성안

미뤄두는 경우가 많은 항목입니다. 카테고리는 메뉴와 기사 분류의 기준이라, 나중에 바꾸면 이미 발행한 기사의 분류를 전부 다시 지정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어떤 분야를 다루는 매체인지 드러나는 구조는 잡아둡니다. 종합지인지 특정 분야 전문지인지에 따라 카테고리 개수와 깊이가 달라집니다. 분야를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언론사 창간, 트래픽이 가장 많은 분야는?에 분야별 검색량과 광고 단가 비교가 있습니다.

로고와 파비콘

로고는 홈페이지 상단과 모바일 화면, 검색결과와 SNS 공유 화면에 나옵니다. 파비콘은 브라우저 탭에 뜨는 작은 아이콘입니다.

아직 없다면 기본값으로 먼저 구축한 뒤 나중에 바꿀 수 있습니다. 로고 때문에 오픈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발행인·편집인 정보

인터넷신문은 발행인과 편집인 정보를 사이트에 표기해야 하고, 등록 신청서에도 같은 정보가 들어갑니다. 누가 발행인·편집인이 될 수 있는지와 겸직 여부는 인터넷신문 발행인·편집인 자격에 있습니다.

개인 사업자와 법인 중 어느 쪽인지

창간 상담 초반에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발행 주체가 개인인지 법인인지에 따라 등록 서류가 달라지므로, 정해져 있다면 상담 때 알려주시면 안내를 그에 맞춰 드립니다.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인터넷신문사 설립 방법에 둘의 차이가 있습니다.

샘플 레이아웃

자료와 별개로 미리 정해두면 좋은 것이 화면 구성입니다. 종합지형, 전문지형처럼 매체 성격에 맞는 샘플 디자인을 먼저 고르면, 그것을 기준으로 로고·색상·메인 배너 같은 요소를 맞춰 구성합니다.

구축 후에 레이아웃을 바꿀 수도 있지만, 작업 범위에 따라 별도 요청 사항으로 진행됩니다. 실제 구성은 디자인 샘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언론사명(제호) 후보 2~3개
  • 사용할 도메인 주소 후보
  • 기사 카테고리 구성안
  • 로고·파비콘 이미지 (없으면 기본값으로 시작 가능)
  • 발행인·편집인 정보
  • 개인 사업자 / 법인 여부
  • 선호하는 샘플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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