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고링고 AI 기능 소개 — 기사 작성부터 자동 발행까지
보도자료를 넣으면 기사가 완성되고 번역과 이미지, 주간 분석까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팡고링고의 AI 기능을 실제 관리자 화면과 함께 소개합니다.

인터넷신문 솔루션에 "AI 탑재"라고 적힌 곳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열어보면 에디터에 챗봇 하나 붙어 있는 정도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팡고링고는 기사가 만들어져 독자에게 닿기까지의 전 과정에 AI를 넣었습니다. 무엇이 있고 각각이 편집국의 어느 일을 대신하는지, 실제 관리자 화면과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1. AI 기사 작성 & 편집 어시스턴트
보도자료나 취재 메모를 넣으면 기사가 완성됩니다. 실제 화면입니다.
제목과 부제, 본문, 키워드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에디터 오른쪽에는 어시스턴트가 상시로 붙어 있어 쓰는 도중에도 바로 부를 수 있습니다.
- 초안 생성 — 자료를 기사 형식의 문장으로 정리
- 제목·부제 추천 — 여러 안을 놓고 고르는 방식
- 요약 — 목록·카드에 쓸 짧은 요약문
- 키워드 추출 — 기사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표시하는 신호
- 맞춤법 교정
- 분량 조절 — 늘리거나 줄이기
실무에서 체감이 가장 큰 건 제목과 요약입니다. 기사 한 건 쓰는 시간의 상당 부분이 제목에서 나가는데, 후보를 여러 개 뽑아주니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키워드와 부제는 검색결과에 보이는 요약문의 재료이기도 합니다. 어시스턴트가 뽑아준 값을 그대로 쓰면 검색 노출까지 함께 챙겨집니다.
2. 72개국 AI 자동 번역
기사 하나를 72개 언어로 내보냅니다. 번역기를 그대로 통과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언어별로 다른 번역 프롬프트를 두어 문맥까지 살립니다.
중요한 건 그다음입니다. 어느 언어판이 원본이고 어느 것이 번역본인지 검색엔진에 알려주는 표시를 hreflang이라고 하는데, 기사마다 언어 수만큼 관계를 걸어줘야 해서 손으로 관리할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이게 없으면 검색엔진이 언어판끼리 중복으로 보고 순위를 깎습니다.
팡고링고는 다국어 사이트 구성과 hreflang을 함께 자동으로 잡습니다. 번역만 되는 게 아니라 각 언어권 검색에서 잡히는 상태까지 만들어 놓습니다.
3. AI 이미지 생성
기사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바로 만듭니다.
기사 내용을 그대로 재료로 쓰거나, 원하는 스타일과 구도를 따로 적어 넣을 수 있습니다. 목록 카드용 가로 이미지, 본문 삽입용, 공유용까지 자리마다 필요한 규격이 달라 비율을 골라 생성합니다.
만들어진 이미지는 "배경을 밤으로 바꿔줘" 같은 수정 요청을 덧붙여 다시 뽑을 수 있고, 마음에 드는 것을 에디터에 바로 삽입합니다. 실제 브랜드 로고나 워터마크가 섞여 들어가지 않도록 걸러내는 안전장치도 들어 있습니다.
4. 완전 자동 뉴스 파이프라인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기사가 나가는 구간입니다.
- 트렌드 키워드 수집지금 사람들이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읍니다
- AI 기사 작성수집한 주제로 기사를 씁니다
- 카테고리 분류·이미지 생성지면 위치를 정하고 이미지를 붙입니다
- 예약 발행정해둔 시간에 자동으로 나갑니다
생활 정보, 시황, 날씨처럼 매일 나가야 하는 지면을 이 파이프라인으로 채웁니다. 매체 입장에서는 발행이 끊기지 않고, 기자는 취재가 필요한 기사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발행량이 곧 자산인 영역이 많습니다. 애드센스 승인도, 포털 제휴 심사도 결국 쌓인 기사 건수를 봅니다. 애드센스 승인 기준을 정리한 글에 그 얘기를 적어두었습니다.
5. 주간 AI 인사이트
매주 월요일, 지난주 데이터를 AI가 분석한 리포트가 자동으로 옵니다.
기사·기자·카테고리별 성과는 대시보드에서 상시로 볼 수 있고, 리포트는 주차별로 쌓입니다. 몇 주치만 모여도 어느 주제가 반복해서 먹히는지, 어느 요일 발행이 유리한지가 드러납니다.
통계 화면은 대개 열어보지 않게 됩니다. 먼저 도착하는 리포트여야 다음 주 발행 계획에 반영됩니다.
다섯 기능이 결국 같은 것을 만듭니다
수익도, 포털 제휴도, 검색 노출도 전부 발행이 끊기지 않는 것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발행을 멈추게 만드는 건 대개 취재가 아니라 그 주변의 반복 작업입니다. AI를 붙인 자리도 정확히 거기입니다.
혼자 매체를 운영하시는 경우 이 차이가 특히 큽니다. 1인 편집국에서 실제로 어디까지 감당되는지는 1인 언론사 글에 따로 정리해두었습니다.
직접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기능 목록 전체는 특장점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고, 요금제별 제공 범위는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 창간하시는 경우 창간 절차를, 이미 다른 솔루션을 쓰고 계신 경우 타사 이전을 보시면 됩니다. 기존 기사와 도메인을 그대로 옮겨오므로 그동안 쌓은 검색 자산을 잃지 않습니다.
바로 접수는 서비스 신청에서, 먼저 상담이 필요하시면 문의를 남겨주세요.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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